“국민 대부분이 몰라서 혜택 못 받습니다” 나라에서 보험료 납부해주는 꿀보험 4가지

안녕하세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질병에 대비해서 보험을 가입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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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국가에서 무료로 가입가능한 보험이 있는지 아시나요? 심지어 나도 모르는사이에 가입이 되어있는 보험도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릴테니 나중에 보험처리 꼭 하시기 바랍니다.

시민안전보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국민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지자체가 가입한 보험입니다. 2015년 최초 도입 이후 현재 지자체의 약 90%가 보험에 가입된 상태입니다.

아래는 서울 시민 안전보험 포스터인데요. 각 지자체마다 시행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입 시 개인에게 통보되는 것이 아니고 자동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해를 입은 시민이 직접 보험회사에 보험금 청구를 해야합니다.

따라서 몰라서 이 혜택을 못받는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시민안전보험에 대해 아래 자세한 내용을 남겼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풍수해 보험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입니다.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풍수해(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관리제도입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본적으로 70~92%를 부담하고 있었으나 올해 4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의 경우 국가에서 100% 부담을 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우체국 무배당 만원의 행복보험

우체국 무배당 만원의 행복보험은 본인이 1만원(1년기준)의 보험료를 내면 나머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납입하여 저소득층(기초 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해당하는 상해보험입니다.

보험료 1만 원(1년 만기 기준) 단 한번 납입하면 되고 사고에 따른 유족보장은 물론 상해 실손 의료비 보상이 됩니다.

1년 만기가 되면 다시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재해사망시 2,000만 원, 상해 입원‧통원시 실손 의료비를 보상하여 드립니다.

저소득층 아동보험2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저소득층 한부모가족의 부양자와 만 17세 이하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가입한 아동보험상품입니다.

※ 참여보험사: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보험가입 비용을 국가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유장해, 입원, 골절, 암 진단 등에 대해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합니다. 다른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위와 같으며 자세한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보험상품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