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 속 꿀팁

"여기서 사진 찍으면 처벌 받습니다" 여행 가서 조심해야 할 각 나라별 금지된 행동 7가지

by ♠꿀팁 연구소장♠ 2022. 5. 18.
반응형

안녕하세요.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그 나라의 문화를 잘 알고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렇지 않았던 행동들이 타국에서는 무례하게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오늘은 각 나라 별 ‘금지 행동’을 숙지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랑스

 

프랑스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 됬을때 켜지는 불빛들과 파리의 야경들과 어우러진 모습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따라서 많은 여행객들이 파리 야경 투어를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파리 에펠탑의 야경에도 저작권이 있습니다.

 

 

프랑스 회사 'SETE' 에서 에펠탑 야간 조명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펠탑 야경을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면 저작권법 위반 행위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용도로 SNS에 올릴수는 있어도 절대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하시면 안됩니다.

 

이탈리아

 

‘귓불 만지지 않기’ 이탈리아에서 현지인과 이야기를 할 때, 자신의 귓불을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이는 이탈리아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는 행동이라 여겨지기 때문인데요.

 

 

 

자신의 귓불을 만지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귓불을 만지는 것 역시 같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해야합니다.

 

브라질

 

제스처나 핸드 사인은 각 나라마다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OK 사인’을 외설적 표현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긍정적인 사인을 보낼 때, 엄지와 검지를 맞물려 ‘OK 사인’을 보내는데요. 하지만 브라질에서는 이를 심한 욕설 또는 돈과 관련해서 생각한다고 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파키스탄

 

파키스탄에서는 엄지를 위로 올리는 ‘엄지 척 사인’을 ‘싸우자’라는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더불어 ‘OK 사인’은 ‘악마의 눈’이란 뜻으로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며, 한 쪽 눈을 찡그리며 윙크를 하는 것은 ‘함께 하룻밤을 보내자’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고 하니 주의해야합니다.

 

태국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또는 상대방을 위로하거나 칭찬하고 싶을 때 머리를 쓰다듬어줍니다. 하지만 태국에서는 머리 쓰다듬는 행동을 싫어하는데요.

 

 

태국인들은 머리에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혼의 거주지이자 통로로 여겨지는 머리를 만지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태국 여행을 갔을 때 아무리 귀여운 아이가 있더라도 함부로 머리를 쓰다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영국

 

여행을 가면 현지 음식 사진을 많이 찍는데요.. 하지만 영국 여행을 갔다면 잠시 카메라를 내려놓고 음식 본연의 맛과 그 시간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일부 레스토랑에서는 셰프의 요리를 예술적 창작물로 여겨 지적 재산을 침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영국의 미슐랭 3스타 셰프 미셸 루는 자신의 가게 ‘워터 사이드 인’에서 음식 사진 촬영을 공식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도 건배 즉 잔을 부딪혀서 소리를 내는 행위를 하나의 의식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건배에 대해 부정적인 나라도 있는데요.

 

 

바로 헝가리 입니다. 헝가리에서는 맥주로 건배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유는 헝가리 독립 혁명 당시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수많은 헝가리 사람들을 무참하게 처형하고 학살한 뒤 그 위에서 맥주잔을 부딪혀서 건배를 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맥주로 건배를 하지 않는다고 하니 헝가리의 바에서는 맥주로 건배하시는 것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해외 여행 시 주의해야할 행동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