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밥대신 먹고 18kg 감량했습니다” 12년간 먹었던 당뇨약 끊은 의사가 추천하는 기적의 음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을만큼 이제는 매우 흔한 질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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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당뇨때문에 고통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엄지의 제왕에 출연하여 12년 동안 먹었던 당뇨약을 끊게 만든 비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2년간 먹었던 당뇨약 끊은 비법

12년동안 당뇨약을 먹으며 고통받던 의사가 이제는 약까지 끊은 사례를 MBN 엄지의 제왕에서 소개하였는데요. 그 비법은 바로 ‘콜리플라워’ 였습니다.

콜리플라워에 대해 약간은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쉽게 설명하면 우리가 흔히 먹는 브로콜리의 하얀형태로 보시면 됩니다.

콜리플라워의 효능

콜리플라워는 비타민 B, C와 칼륨,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나 슈퍼푸드로 꼽힙니다.

콜리플라워의 탄수화물 함량은 100g 당 4.84g 으로 쌀밥의 79.5g 보다 현저하게 낮고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당뇨식에 적합합니다.

따라서 콜리플라워를 밥으로 만들어 먹을 경우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설포라판 성분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칼로리도 100g당 27kcal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당뇨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엄지의 제왕에 출연한 의사분도 현재까지 콜리플라워 밥을 만들어 다이어트와 정상혈당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콜리플라워밥 만들기

먼저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진 뒤에 달궈진 프라이팬에 넣습니다. 이때 식용유 등을 넣지 않고 바로 넣어줍니다. (기름을 넣지 않아도 타지 않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수분을 날리기 위해 약 10분정도 볶아 줍니다. 볶다보면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하얀색이었던 콜리플라워가 노릇노릇하게 바뀝니다.

이렇게 하면 콜리플라워밥이 완성되는데요.

그냥 먹어도 되지만 밥처럼 달콤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에 약간은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국에 말아 먹는 것인데요. 실제로 방송에서 출연진들의 말에 의하면 정말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콜리플라워밥 만드는 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실제로 해서 먹어본 결과 그냥 먹는 것보다 훨씬 맛이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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