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못 구할 수 있습니다” 약사가 알려주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재유행 전 준비해야하는 상비약 리스트

안녕하세요.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 10만명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감기약에 대한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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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언론에서는 과거와 비슷한 감기약 대란이 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약사 유튜브 채널인 “오징어 약사tv”에서 알려주는 코로나 변이 대비를 위한 상비약 리스트를 소개하겠습니다.

코로나 재확산에 감기약 부족사태 오나?

코로나 19 재유행으로 확진자수가 일주일 간격으로 2배씩 뛰는 더블링 현상에 불안감이 커지면서 곳곳에서 감기약 수급 불안이 빚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약국에 재고가 있어 부족함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8월 중순 확진자 수가 20~30만명을 예상하고 있기때문에 이후 재고 부족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미크론 하위변위 BA5, BA2.75 켄타우로스 증상

최근 유행중인 BA5 변이는 앞서 오미크론보다 전염력이 월등하게 앞서며 면역회피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이들 변이 바이러스로인해 신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거기다 최근 발견된 BA2.75 켄타우로스는 BA5보다 5배 높은 전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유튜브 오징어 약사tv 캡처

이번 변이의 특징은 과거 오미크론과 비슷하지만 더 심한 인후통과 코막힘을 유발한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언급했던것 처럼 새 변이 바이러스의 증상에 맞는 상비약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인후통

초기단계

목의 칼칼함과 건조함 그리고 목이붓는 느낌이 드실텐데요. 이때 필요한 것이 은교산, 스토마신 그리고 목에뿌리는 스프레이입니다.

출처 : 유튜브 오징어 약사tv 캡처

이후 단계

만일 초기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진행되어 음식이나 침을 삼킬때 목에 통증이 나타날 정도로 심해지셨다면 이제는 진통제를 사용해야합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것이 녹여먹는 ‘트로키’ 제제 인데요. 대표적으로 스트렙실, 젠스트린과 같은 제품이 있습니다.

코막힘

코막힘에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뿌리는 스프레이 제제입니다. 코 점막에 바로 흡수되어 5분안에 효과가 나타나는데요.

출처 : 유튜브 오징어 약사tv 캡처

정말 불편하다면 오트리빈, 화이투벤 같은 뿌리는 스프레이 제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오래 사용할 경우 내성이 생기므로 7일 이상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현재 뿌리는 코감기약은 대부분 ‘자일로 메타졸린’ 이라는 단일 성분으로 되어있는데요.

출처 : 유튜브 오징어 약사tv 캡처

한미약품의 ‘코앤쿨’이라는 제품은 막힌코를 뚫어주는 자일로메타졸린 뿐만아니라 흐르는 코를 멎게하는 클로페니라민까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막힌코도 뚫고 흐르는 코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추가로 코감기약의 부작용인 졸음도 유발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코로나 상비약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유튜브 오징어약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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