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과 당뇨병의 초기 증상입니다” 절대 무시하면 안되는 건강의 적신호 5가지

안녕하세요. 우리가 건강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에따른 자가증상이 몸에 나타날 수 있는데요. 그것이 잘 알려진 증상이거나 많이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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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복통, 어지러움 등 평소에 간과하고 넘어가서 나중에 큰 병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절대 무시하면 안되는 건강의 적신호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입 냄새

입 냄새의 원인은 대부분 구강질환의 문제지만 평소 양치질을 잘 하는데도 입 냄새가 난다면 여러 질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냄새에 따라 간질환, 편도결석, 만성콩팥병, 역류성식도염 등을 앓고 있는 경우도 10~15%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아래링크 참조)

복통

많은 사람들이 복통에 대해 가벼운 통증으로 치부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찬 것이 아니라도 복통의 유형에 따라 많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가볍게 여기는 것은 금물입니다

가운데 윗배가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면 급성 위염이나 급성 췌장염, 왼쪽 윗배의 통증은 신장 결석, 오른쪽 아랫배가 당기듯이 아프다면 맹장염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어지러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겪어볼 어지럼증은 주의해야 하는 증상 중 하나다. 갑작스럽게, 그리고 잠깐 발생하기 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온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어지럼증은 우리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뇌와 귀에서 문제가 생겨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 어지럼증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더라도 의식장애, 마비, 언어장애 등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손톱

손톱이 평소와 다른 색깔을 띠고 있다면 유심히 관찰해보아야 한다. 손톱이 노란색이나 녹색 계열로 변하는 것은 당뇨병의 초기 증상 중 하나입니다.

또한 손톱이 자라도 보라색 혹은 자주색 얼룩이 이동하지 않은 채 가만히 자리한다면 혈액이 탁하고 순환이 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또한 흰 손톱은 간 질환을, 검은 줄이 있는 손톱은 흑색종을 경고하는 신호일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식은땀

올라간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을 흘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지만, 외부 온도가 높거나 열이 나지 않는데도 식은땀을 갑자기 자주 흘리게 되는 것은 대표적인 건강 적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결핵환자는 자주 식은땀을 흘리며 만성 폐 질환이나 천식 등의 호흡기질환이 있을 때도 식은땀 증상이 나타납니다.

오늘은 간과할 수 있는 건강의 적신호 5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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