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무조건 교체해야 합니다” 자동차 명장이 알려주는 여름철 무조건 점검해야 하는 자동차 부품 3가지

안녕하세요. 요즘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동차에게 가장 좋지 않은 계절이 바로 여름과 겨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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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철 자동차 점검을 꼭 해야합니다. 그럼 오늘은 자동차 명장 “박병일 명장”이 알려주는 여름철 점검 부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타이어

타이어는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입니다. 주행 중에 타이어가 파열된다면 운전 실력과 상관없이 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기온이 30도 이상일때 타이어 펑크 사고가 42.8%나 급증할 정도로 온도에 민감합니다. 타이어가 터지는 원인에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요

  • 오래된 연식의 타이어 사용
  • 재생 타이어 사용
  • 타이어 공기압 부족

따라서 타이어 공기압을 첫번째로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 운전석 뒤 기둥 아래 본인 타이어의 공기압이 위치합니다.

적정 타이어의 공기압은 위에서 언급했던 타이어 공기압의 10%를 더 주입하는 것이 여름철 타이어 폭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타이어가 5년 이상 되었다면 상태가 굉장히 안좋아지기 때문에 타이어의 파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니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타이어 체크 방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첨부하였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액 점검

여름이 오기전 각종 오일류들을 점검 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만일 부동액에서 녹물이 발생한다면 부동액 교체 및 청소로 오버히팅 되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출처 : 유튜브 박병일의 명장본색

온도 계기판의 화살표가 항상 중앙에 위치해야합니다. 우측으로 치우쳤다면 냉각계통에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엔진오일 점검

또한 엔진오일 온도게이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절대 엔진오일 온도는 100도가 넘으면 안됩니다. 오일 온도가 너무 높은 경우 엔진 고장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 : 실내 온도 관리

여름철 외부에 주차를 하게되면 차량 내부 온도가 80℃ 이상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차량 내부의 온도 상승은 전자장치 고장 위험이 증가하며 음료수 같은 것을 차량 실내에 둘 경우 폭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음료수가 전장품에 스며들어 부식, 쇼트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니 되도록 그늘에 주차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름이 오기 전 점검해야 하는 자동차 부품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출처 : 박병일의 명장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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