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정말 좋습니다” 껍질째 먹는 게 더 좋다는 과일 5가지

안녕하세요. 과일은 맛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많이 먹는데요. 대부분 껍질은 벗긴 상태로 알맹이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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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몇몇 과일에는 껍질에 더 많은 영양소가 포함된 경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껍질째 먹는 게 더 좋은 과일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먹기 전 주의사항

과육보다 영양성분이 더 풍부하다고 알려진 과일 껍질이지만 껍질 째 섭취할 때에는 반드시 깨끗히 세척한 후 먹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과일 섭취 후 접촉 부위인 입술·구강·인두 부위에 가려움증·혈관부종·홍반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다면 섭취를 즉각 중단하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참외

참외는 당질, 단백질, 지질, 칼슘, 무기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 함량이 높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흔히 우리가 먹는 과육보다 노란 껍질에 영양소가 훨씬 더 풍부하다고 합니다.

간 해독을 돕는 쿠쿠르비타신이라는 성분이 과육보다 껍질에 더 풍부하며 항산화, 항염증, 항암, 항균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가 과육보다 껍질에 29배나 많다고 합니다.

수박

대표적인 여름 과일인 수박은 붉은 과육 부분만 먹고 껍질은 버리기 대부분 버리실텐데요.

수박 껍질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들이 풍부하고 그중에서도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수박 껍질에 풍부한 시트룰린 성분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부종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수박 껍질을 김치, 장아찌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수박 껍질을 더욱 맛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사과

한국인이 사랑하는 과일 1위인 사과는 과육보다 항산화 성분이 껍질에 3배 이상 더 풍부하다고 합니다.

사과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체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 주어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자연의 칫솔’이라고 불리는 사과 껍질은 충치예방에도 좋으며 셀룰로오스 성분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화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위

잔털로 인해 껍질을 벗겨서 먹었던 키위는 항산화 작용과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퀘르세틴이 과육보다 키위 껍질에 47배가량 많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섬유질, 엽산, 비타민 E 등 몸에 이로운 영양소들이 껍질에 훨씬 많습니다.

잔털로 인해 먹기 힘들었던 키위 껍질을 섭취하려면 식초물에 1, 2분 담가둔 키위를 수세미로 잔털을 긁어내어 슬라이스해먹거나 믹서기에 갈아 주스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

새콤달콤한 과육만 섭취하고 버리게 되는 포도 껍질에는 중요한 영양소들이 많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포도 껍질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당뇨병 예방과 항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 과육보다 85배 더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또한 포도씨에는 대장암을 예방해주는 성분이 들어있어 포도 껍질과 포도씨 모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를 알려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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